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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이별로 방을 나누기를 운영자님께
작성자 킹왕자 조회수 975
추천수 6 등록일 2017-10-3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제안드려요. 여기서 금연 조언을 얻자는 분들 나이도 다양하고 공감대도 다양한데 늙은사람들이 인생이 어러니 저러니 하는 글들 보기 싫거든요. 저마다 금과옥 같은 말이라고 장문의 글을 올리는 분들 많은데 다들 노인분들 말이라서 공감이 안됩니다. 자신의 신병을 비관하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해가 안되니 조치바랍니다. 출첵하려다가 왔다가 인생관을 깨쳐주려는 글을 보니 답답하여
 전 인생이 이러니 저러니 한적없고
또 그런글이 보기싫다면 않들어 오시면되지..또 다들 노인분들이란 근거는 어디서
아신건지 근거를...??
Level 분홍색폐(87 일) 2017-11-01
 또..금연하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꼭 어른.애..방나눌 아유가 어디있고
출석체크 하러왓다는데..며칠이나
출첵했는지..?
Level 분홍색폐(87 일) 2017-11-01
 금연 좀하다 실패하니까 금연오래한
사람 엿먹으라고 이간질...로 오해받으니
글 삭제하세요
Level 분홍색폐(87 일) 2017-11-01
 다같은 금연인인데 나이를 나눌필요있을까요ㅠ
떠려니(9 일) 2017-11-01
 금연은 다같이 합니다
나이를 왜 나눠야 하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이간질처럼 보입니다
나이가 젊으면 어떻고 많으면 어떻습니다
공마는 공동체입니다

젊은 사람과 나이드신 사람들이  같은 어울려 사는게 인생입니다
그런것도 싫어하고 이기주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냥 공마에 들어오지 마세요
Level 멋쟁이남자2016(1070 일) 2017-11-01
 관리자님 5살짜리 방 하나 만들어주소
Level 저개바라(63 일) 2017-11-01
 킹왕자님도 오랜기간 회원으로 계셨으니 개인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나이를 기준으로 편을 가르는 것은 공익을 추구하는 본 공마와는 거리가 멀다 생각합니다. 상식적 수준에서의 글 올리는건 모든 회원분들의 자유이고 그 글을 읽고 공감하건 그렇지 않건간에 품격과 매너를 지키는건 도리인것 같습니다.
Level 하늘원기아빠(119 일) 2017-11-01
 킹왕자님이 몇살이신지 궁금합니다 
Level 내가과연!!(73 일) 2017-11-01
 저도 나이가 60이 넘었고, 이 공마에 들어온지도 얼마 안되었지만 
표현이 많이 지나치네요. 아무리 표현의 자유는 있지만 함부로 글을 올리면
안됩니다. 11월 첫날 들어왓다가 완전히 기분잡치게 만드네요.

다른 분들의 글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좀 점잖게 부탁드리면 되지
위에 지적하신  것처럼 공마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그냥 되시요.
Level 우담공(114 일) 2017-11-01
 재미있네요... ㅎㅎㅎ 아침부터 웃기는 글 하나 읽고 갑니다. 
Level 프라임아키(94 일) 2017-11-01
 아..열받어서 담배땡기네요 ㅜㅜ
Level 분홍색폐(87 일) 2017-11-01
 아...분홍색폐 동기님. 
절대 아니됩니다!!!
별거 아닙니다. 그냥 흘려보내세요.
이정도는 저절로 해결됩니다.
Level 쌀집아저씨(66 일) 2017-11-01
 늙은이 노인 운운하는것 보니 아마 젊으신 아님 어리신분 같은데요
일단 엄청 반갑습니다
이봐요 젊은이! 참 생각하는 그릇이 너무 작네 그려 그리고 못되었어 정말 못났어 반성하슈    -늙은 노인이-
Level 좋은 날(57 일) 2017-11-01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킹왕자님이 재미있는 의견 주셨네요. 여기는 금연에 도움되는 글을 올리는 곳이고, 본인 금연에 도움된다면 크지 않은 범위에서 의견개진이 자유롭게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쩌면 킹왕자님외에 많은 분들이 같은 의견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게 다수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글이 좀 거칠다고 댓글도 거칠게 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나이별로 금연 동기와 패턴이 다를수 있으니까 나이별 구분된 방개설도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긴 하네요. 그나저나 담배값은 여전히 그대로네요. 열받아서 담배 다시 필까봐요. 
Level 어진물고기(1623 일) 2017-11-01
 아마 이분은 공마가 늘 지금과 같았다고 느끼시는가 보네요.  출석부를 빼고 한 2주 정도 글 없이 지나친 적도 몇 번 있었는데 못 보신듯... 이렇게 다양한 분이 모여 있어도 몇몇 고마운 분들때문에 조금 더 글이 많아진다고 생각하는데요. 미쿡의 여류작가인 토니 모리슨이 이런 말을 하죠. 

"당신이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은 직접 써야 한다."

얼마나 썰렁한 방을 원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사실 방하나 만드는건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님이 그렇게 자신있게 운용을 하실 수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과연 님이 그 방에 몇 개나 되는 글을 하루 아니 일주일에 몇 개나 쓰실지... 지금 이렇게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모여 있어도 하루에 몇 개 안올라오는 이런 곳에서 무슨 유머 커뮤니티도 아니고 바라는 글이 올라온다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키나 한 것인지... 일단 전 본인의 존재감이나 좀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100일이 넘으신 분이 처음 글을 올리는거 같네요. 저는 글은 잘 안쓰지만 정말 매일 들어와 보는데 정말 정말 처음 보는 분이거든요? 정말 누구세요? 누구신데 우리들의 방에 와서 자신들의 방을 내놓으시라 하시는지? 설마 오늘 가입하고 날짜만 바꾼 것은 아니신지? 지금 제가 막말을 하는거 같은데 님이 그정도로 실례를 범했습니다. 
Level 밝게큰나(852 일) 2017-11-01
 "늙은사람들이, 다들 노인분들 "
몇살인지 모르지만, 아버지도 없나요??
글을 보면 볼수록 열받아서...
본인이 삭제하지 않으면

길잡이님께서 삭제하시는 방법도 고려해볼듯 한데요...
Level 우담공(114 일) 2017-11-01
 어서 이런분들의 글 자체를 완전 삭제 조치 바랍니다.
말도 않되는 ㅈ자기의 주관적인 이야기를 써서
여러 금연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분은 바로 회원 삭제 조치 바랍니다.
나이 을마나 어린분인지 
지는 나이 않들런지...
바로 삭제 그리고 회원 탈퇴 시키시오
내 나이 64 입니다.

Level 그리고777(208 일) 2017-11-01
 전 나이가 많진 않지만  노인분들 늙은이들 이란 표현은 정말 못베우고 몰상식하네요,저런분과 같이있는게 불쾌하네요  저런 극단적인 사람들이 흑백논리로 사람잡음
떠려니(9 일) 2017-11-01
 너무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하다란 글이 떠오르게하는 글이네요
지나쳐도 한참 오버하신듯합니다
생각과 행동은 자유이지만  흡연보다 더 주위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신듯합니다
Level 담배야저리가(241 일) 2017-11-01
 차~암 천박한 글이네요.
한귀의 앞잡이입니까?
Level 소중한약속(1287 일) 2017-11-01
 한번 내뱉은 말은 주어담을수 없듯이
글을 쓰실때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제발요
Level 멋쟁이남자2016(1070 일) 2017-11-01
 아~

저 인간의 표현력이 저런 거야 못배우고 모자라서 그렇다쳐도, 방을 나누는 건 생각볼 문제가 아니잖아요. 물론 '쌀집아저씨'님 혼자 공감마당을 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시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게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밝게큰나'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지금도 새로 등록되는 글 수가 적어 공감마당이 썰렁한데 연령대별로 방을 나누면 공감마당은 지금보다 더 썰렁해질테고, 각 방은 출석부만 덩그러니 있고 겨우 10명 남짓 출석체크할 게 뻔한데...

금연일수 높으신 선배님들이 으레 그랬잖아요.
"공감마당은 돗대기 시장처럼 북적북적거려야 한다고, 금연이야기나 담배 이야기만 있다면 공감마당은 삭막한 게시판이 될거라고, 그래서 사는 이야기, 줏어 들은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들도 있어야 한다고, 그래야 금연하는 맛이 나고, 그게 바로 즐거운금연이라고"

누구나 즐겁게 금연할 수 있는 시끌벅적한 '공감마당'이 필요하잖아요. 그럴려면 현재 하나밖에 없는 공감마당을 좀더 활성화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아이디어가 있으면 길잡이님한테 건의를 하는 게 우선이지, 저 덜떨어진 인간이 개, 돼지처럼
 배설한 글에, 그것도 저급한 표현으로 어르신들을 농락했는데, 생각해볼 문제라니요. 아~, 이건 아니잖아요ㅠㅠ.
Level 얼룩도마뱀(1036 일) 2017-11-01
 인생관을 깨칠 글이 도처에 널렸건만
정작 인생관을 깨쳐야 할 사람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질 못하니....

말도 말 같아야 댓구를 하고
글도 글 같아야 댓글을 달텐데...

이건 뭐 말인지 손지..
갠지 뼉다귄지..

어진님, 답답하군요..
할 말은 많습니다만, 걍 짜를랍니다.
Level 위즈(1502 일) 2017-11-01
 밝게큰나 님의 댓글까지 읽고 나서...들었던 생각이...

'이 글은 추천을 해서 많은 사람이 읽어야, 다시는 이런글을 안 쓰겠구나'
'이 글은 안 좋았지만, 댓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쓴이가 나중에 지울거라 생각되지만...
나중에 많은 분들이 이 글과 댓글을 읽을수 있도록...
추천 때리고 갑니다 !!!
Level 붕빠2(1045 일) 2017-11-01
 글  싸지르고 끝이네요  이런분들  제가  참  잘알죠
그냥 앞에선 아무말못하죠  왠지 일베충 비스싸기도하구요  글이  시비조잖아요  불란일으키고
짜증나네요  그냥 탈퇴하세요
떠려니(9 일) 2017-11-01
 예전에  코메디 대사중  이런 말이~~

애들은  나가 놀아라~^♡^
Level baro(722 일) 2017-11-02
 뭐지...;어른분들말씀이 아버지어머니 형 삼촌들의 조언이라생각하고 들으세요 개인적으로 어른들이 해주시는말씀이 더 가슴에 잘박히는데..
건강하고 행복하게(1 일) 2017-11-02
 흠...(민님의 글 제목이 이유가 이써꾼..)
Level 정여사(600 일) 2017-11-03